가정의 달 5월의 선물, 징검다리 황금연휴 기간동안 중부지방 중심으로 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그 중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이 바로 문경새재! 작년 이맘때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온.....
지난 2010년 초가을 무렵, 지인의 추천을 받아 동대문 시장 안에 있는 화승식품의 북어포 맛에 반해 두어달 가량을 맥주에 취해, 아삭한 씹는 맛이 일품인 북어포에 취해 동대문.....
지난 주말, 간만에 고향에 내려갔다 온 여파로 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여 하릴 없이 TV시청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던 중, 잠시 채널을 돌렸니.....
간만의 주말 나들이... 주중 내내 땡기던 소고기 구이가, 지난 밤 꿈에서 까지 유혹 하던 차에 고향 친구를 만나기 위해 마장동 먹자골목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친.....
10년간 활동하던 제주에서의 생활을 잠시 접고, 서울로 본거지를 옮겨 생활한지 어언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찌들려 있던 서울 생활도 점차 적응이 되어가고, 슬슬 전국 맛집의.....
지난 6개월간 참 잘도 사용했던 포스퀘어~ 하지만, 온통 영어로 되어 있는 통에 잉글리쉬 문외한인 저로써는 사전을 옆에 끼고 해석해 가며 포스퀘어의 메이어를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의 선물, 징검다리 황금연휴 기간동안 중부지방 중심으로 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그 중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이 바로 문경새재! 작년 이맘때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온 곳인데, 당시에는 인원도 많고 시간도 촉박해 제대로..
작년 초 한양으로 상경했을 당시, 친해진 동갑내기 친구녀석의 적극 추천으로 처음 맛 본 동대문 화승식품의 북어포... 환상의 맛을 접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가게는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지만, 바삭 담백하고 고소한 그 맛은..
경마장 체험기 2탄에 속하는 구내식당편입니다. 메뉴는 라면, 짜장면, 비빔밥, 국수 등등 꽤 여러 종류입니다. 구내식당이기 때문에 맛을 의심해 볼 수 있겠지만, 여느 식당에 결코 뒤지지 않는 맛을 자랑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김..
지난 2010년 초가을 무렵, 지인의 추천을 받아 동대문 시장 안에 있는 화승식품의 북어포 맛에 반해 두어달 가량을 맥주에 취해, 아삭한 씹는 맛이 일품인 북어포에 취해 동대문에서 살다 싶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화승식품이..
간만의 주말 나들이... 주중 내내 땡기던 소고기 구이가, 지난 밤 꿈에서 까지 유혹 하던 차에 고향 친구를 만나기 위해 마장동 먹자골목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친구와 소주한잔 기울이며 고향 얘기 하기에 안성맞춤인..
지난 주말, 간만에 고향에 내려갔다 온 여파로 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여 하릴 없이 TV시청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던 중, 잠시 채널을 돌렸니 눈에 들어온 가격과 제품 하나. 이번에 구매한 c..
10년간 활동하던 제주에서의 생활을 잠시 접고, 서울로 본거지를 옮겨 생활한지 어언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찌들려 있던 서울 생활도 점차 적응이 되어가고, 슬슬 전국 맛집의 메카 서울에서의 맛집 기행을 다시 시작해 보려 합..
간만에 하릴없이 웹 여기저기를 돌아 다니다 본 요녀석~ 인터넷포털 다음에서는, 공시채용 외에 수시채용 방식을 도입하여 1년 내내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먹고 살기 힘든 요즘, 혹시 오가시다가 이 정보 보시고 조금이라도..
지난 6개월간 참 잘도 사용했던 포스퀘어~ 하지만, 온통 영어로 되어 있는 통에 잉글리쉬 문외한인 저로써는 사전을 옆에 끼고 해석해 가며 포스퀘어의 메이어를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주에 파란에서 '아임인'이란..
요즘 뜸해진 위룰을 하던 중, '컬리플라워'가 이제 고랩에서만 재배가 가능하도록 바뀐 바람에(이제 다시 약간 프로세스를 달리하여 돌아 왔네요~^^;;;) 문득 농작물들의 효율성을 한번 따져 보았습니다.(사실은 야근 중 헛짓거리..
짐승남, 나쁜남자 등등 조금은 과격하지 않나 싶을 정도의 단어들이지만, 이는 엄연히 '칭찬'입니다. 짐승남은 과거 터프남, 야성남 정도를 의미하겠고, 나쁜남자는 샤프고 냉철한 매력의 소유자를 뜻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몇몇 친..
며칠전 간만에 극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볼 것도 없고 하여, 오전에 후배놈이 보낸 "형님 파라노말 강추!"라는 문자 메세지를 기억해 내고는 티켓팅~ 아메리카노와 여친님 드실 카페라떼 한잔씩 들고 윗층으로 올라가던 중,..





